





4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한윤서가 상견례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의상을 고민했다.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은 끝에 상견례 때 입을 옷을 정한 한윤서는 "패션쇼했더니 덥다. 목마를 때 좋은 소화제 같은 게 있다"며 편의점으로 향하더니 맥주를 구매, 길에서 맥주를 마셨다.
맥주를 잔뜩 구매한 한윤서를 보며 황보라는 "저런 걸 보면 누가 좋아하겠냐"고 했고 최성국 또한 "이 영상을 안 보셨으면 좋겠다"고 염려했다.
제작진은 한윤서에게 "술 먹는 거 남자친구가 싫어하진 않냐"고 물었고 한윤서는 "싫어한다. 제가 혼자 술을 많이 마시는 걸 싫어한다"고 인정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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