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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딱 내 이상형"…'돌싱N모솔' 3MC도 반한 돌싱녀 매력

기사입력2026-05-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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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이 반전으로 가득한 돌싱녀들의 정체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돌싱녀들의 나이와 직업, 연애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예상 밖의 화려한 커리어와 당당한 매력이 연이어 드러나며 현장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모솔남들의 마음에도 큰 변화를 예고한다.

자기소개가 시작되자 모솔남들 사이에서는 연신 감탄이 터져 나온다. 특히 한 돌싱녀가 “저와 가족이 되면 굶을 일은 없다”며 재력을 자신 있게 드러내자 분위기는 단숨에 술렁인다. 또 다른 돌싱녀의 반전 직업 역시 눈길을 끌며, 평소 “스펙을 중요하게 본다”고 강조해 온 조지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돌싱녀들의 매력에 MC들도 빠져든 모습이다. 한 출연자의 이야기를 들은 채정안은 “정말 멋있다, 이상형이다”라며 감탄했고, 김풍 역시 “엘레강스한 이유가 있었다”며 공감을 보탰다.


이어진 질문 시간에서는 분위기가 엇갈린다. 추가 질문이 이어지지 않아 어색한 상황에 놓인 돌싱녀가 있는가 하면, 짧은 답변 하나로 모솔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인물도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

자기소개와 질의응답이 마무리되자 모솔남들의 감정에는 뚜렷한 변화가 나타난다. 돌싱녀들의 직업과 가치관이 드러나면서 호감 순위가 재편되기 시작한 것. 특정 인물에게 “올인하겠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참가자가 있는 반면, 기대와 다르다며 마음을 접는 등 상반된 반응이 이어지며 로맨스 구도의 변화를 예고한다.

과연 돌싱녀들의 반전 매력은 모솔남들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예측 불가한 전개는 5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회차는 인물의 매력과 서사 변화가 맞물리며, 리얼리티 특유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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