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김희철은 SNS에 방송인 장성규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아니 친구야 나 그 정도 아니다"고 했다.
김희철은 "지인들한테 걱정의 전하가 많이 오는데 '시청자는 오후 여섯시야! 우린 새벽 네시지만!'이라는 호동햄의 말처럼 제 지침, 피곤함, 멍한 모습을 시청자분들께 보여선 안 되니 잠시 우물에서 피 채운다"고 했다.
이어 "제 해외 일정이 있을 땐 형님들이 배려를 해 준다. 매번 그러기도 들쑥날쑥 등교할 수도 없기에 쉬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아는 형님’은 제게 너무 소중한 프로그램이다. 제 친구 신영이가 들어오면서 편히 쉴 수 있게 됐다. 우리 주몽왕자님 신영이, 풍성해질 아형 재밌게 봐주시고 다시 만나는 날까지 시청자 여러분들 꼭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JTBC 측은 지난달 30일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나 하차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며 다섯 차례 전학생으로 출연한 김신영이 빈자리를 채운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김희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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