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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환♥문지애 子, 박소영 향해 “욕망에 美친 사람” (전참시)

기사입력2026-05-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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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운서가 ‘롤모델’ 문지애를 만난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6회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가 로또 방송 ‘황금손’으로 출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박소영은 롤모델인 ‘원조 아나테이너’ 문지애를 처음 만난다. ‘문지애의 남편’이자 ‘박소영의 선배’ 전종환이 “욕망 에너지가 비슷한 두 사람을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라며 자리를 마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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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은 “나는 별로 유명해지고 싶지 않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나운서국 내에서 제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상황. 이에 문지애가 “그럼 소영 씨 빼고 ‘전참시’에 내가 나갈게”라며 욕망을 드러냈다.


문지애는 최근 양세형과의 핑크빛 로맨스(?)로 주목받고 있는 박소영에게 현실적인 조언도 건넨다. 과거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남자 스타들에게 몰표를 받았던 비하인드와 함께, 재벌가 대신 전종환과 결혼을 선택한 이유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박소영이 전종환-문지애 부부의 아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 같아?”라고 묻자, 아들이 “욕망에 미친 사람”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박소영은 “직장에서 만난 사람과 연애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는다. 박소영의 답변에 양세형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2일) 밤 11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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