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일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최우수산(山)’의 첫 번째 등산은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을 등반하는 코스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도토리를 가장 많이 모은 한 명의 최우수자에게 세 가지 혜택이 주어지는 것.
제작진이 최우수자는 출연료 10% 인상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공개하자, 멤버들의 얼굴에는 급격히 화색이 돌았다고.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은 시작부터 ‘패배자들’과 다른 특별 대우를 받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본적으로 등산 장비, 간식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도토리가 1인당 5개씩 지급되는데, 유세윤에겐 수상자 어드밴티지로 3개가 추가 지급되기 때문.
이에 장동민은 “출발선이 다르잖아”, 허경환은 “언제 적 최우수상인데”라며 분통을 터뜨린다. 그러자 유세윤이 “다르게 태어난 거예요”라고 얄밉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3일 저녁 6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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