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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상형?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2026-05-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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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한 ‘진짜 이유’를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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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오늘)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황재균이 문경으로 먹트립을 떠난다.

이날 세 사람은 정육점과 상차림 식당이 함께 있는 ‘먹자 골목’으로 향한다. 이들은 정육점에서 질 좋은 ‘투뿔’ 한우와 약돌 사료를 먹인 돼지고기를 푸짐하게 구매한 뒤, 상차림 식당으로 들어가 고기를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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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도중, 곽튜브는 “아직 (야구) 은퇴할 몸이 아닌데 왜 했는지?”라고 묻는다. 황재균은 잠시 생각에 잠긴 뒤, 솔직한 은퇴 이유를 밝힌다. 나아가, 세 사람은 야구에 필요한 ‘악력’ 테스트를 위해 ‘사과 쪼개기’에도 도전한다. 곽튜브는 “매일 아기를 5시간씩 안고 있어서 가능할 것 같다”며 자신만만해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눈물 난다. 우리 태산이(곽튜브 아들 태명)!”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황재균은 “재혼하고 싶다, 열려 있어”라고 운을 뗀 뒤, “제 아기를 갖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어 “아기 생기면 무조건 야구를 시킬 것”이라며, “솔직히 현무 형보다 내가 더 빨리 결혼할 것 같다”고 ‘긁’ 발언을 투척한다. 또한 황재균은 “키가 컸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에 대해 밝힌다. 그러자 전현무는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며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 5월 1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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