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이날 목발을 짚고 등장한 이종혁은 "야구를 좋아한다. 3일 전 투수하는데 땅볼을 주우러 가다가 경사가 높다 보니 발이 돌아간 것 같다"고 하며 종아리 근육이 파열됐다고 밝혔다.
유선은 "연극 연습하고 야구하러 간다기에 위험할 거 같다고 했었다. '야구 한두 해 하냐'고 하더라 이렇게 됐다"고 했고 이종혁은 "너 때문에 부정 탄 것 같다. 말 안 했으면 안 다치는데"라며 유선 탓을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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