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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전 남친과 8년 만났다"…장기연애 후일담 공개(옥문아)

기사입력2026-04-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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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신영이 전 남자친구의 어머니와 연락 중인 이유는 무엇일까.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30일(목)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대세 예능인’ 김신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8년 장기연애 끝에 이별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연애 안한 지 8년 째’라고 밝힌 김신영은 주로 장기연애를 했다고 밝히며, 과거 남자친구와 8년 넘게 연애했다고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장기 연애의 비법을 묻자, 김신영은 남자친구를 챙기는 것은 물론 남자친구의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긴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8년 연애 후 헤어진 전남자친구와 현재 연락하고 있지 않지만, 전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아직도 김치를 보내주신다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김신영은 13년간 유지했던 몸무게가 돌아오는데 딱 6주 걸렸다고 밝히며, 요요가 온 와중에도 꿋꿋하게 금주를 지키고 있다고 전해 이목을 끈다. 김신영은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술을 끊었다”라고 밝히며 절친인 설현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하는데. “술 먹고 길에서 설현이와 싸운 적이 있다”라고 털어놓은 김신영은 술이 깨자마자 설현에게 시비를 걸었던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 급히 설현에게 사과 전화를 했다고. 김신영의 사과에 설현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김신영은 매일 오후 12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로도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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