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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BTS 뷔 父와 인연"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 공개 (라스)

기사입력2026-04-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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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선과의 연극 재회 비하인드부터 두 아들 탁수와 준수의 근황, 그리고 현실 아빠의 일상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함께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종혁은 유선과 함께 연극 ‘비기닝’으로 다시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을 전한다. 평소에는 대본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스타일이지만, 유선과 호흡을 맞추면서 오히려 대본이 난장판(?)이 됐다는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거 ‘아빠! 어디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준수의 달라진 모습도 공개된다. 이종혁은 13년이 지난 지금도 대학 입시 결과를 두고 준수가 “아빠, 대학 어디가?”라고 물었다는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대학 신입생이 된 준수의 근황과 함께,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인 자신에 이어 첫째 탁수는 동국대, 둘째 준수는 중앙대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연기 전공 삼부자’가 됐다는 사실도 밝혀 관심을 모은다.


특히 SNS에 공개했던 과잠바 사진에 얽힌 비하인드도 함께 전하며 아버지로서의 뿌듯함을 드러낸다. 또한 연극 공연장을 찾은 준수가 연기 학원 친구들을 데려와 “선배님께 인사드려”라며 각 잡힌 모습을 보였던 사연도 공개돼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이종혁은 성인이 된 두 아들 탁수, 준수와 함께 술 배틀 같은 ‘대작’을 준비 중인 근황도 전하며 현실감 넘치는 삼부자의 모습을 들려준다. 여기에 BTS 뷔 아버지와의 뜻밖의 인연까지 언급하며 예상 밖의 연결고리를 공개해 관심을 더한다.

방송 말미에는 우즈의 ‘드라우닝’으로 엔딩요정 자리까지 차지했다고 전해 기대를 높인다.

유선과의 연극 무대 재회부터 두 아들과의 특별한 이야기, 그리고 소소한 일상 에피소드까지 담긴 이종혁의 진짜 이야기는 오는 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의 촌철살인 입담과 예측 불가한 토크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내는 대표 토크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 온 이종혁의 자연스러운 가족 이야기는 화려한 스타의 모습보다 더 큰 공감과 웃음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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