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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2년 만에 '이숙캠' 하차

기사입력2026-04-2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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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측인 이와 같이 밝히며 "프로그램 재정비 차원에 따른 결정"이라 설명했다.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서장훈과 박하선은 그대로 남는다. 진태현의 후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진태현은 2024년 8월 '이혼숙려캠프' 첫 방송부터 2년 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심리극 조교로 활약해왔다. 특히 부부 간 생길 수 있는 갈등에 대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진정성 있는 공감을 보여줘 호평받았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해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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