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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경력 도합 191년"…김영옥·사미자·남능미, '아는 형님' 출격

기사입력2026-04-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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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여배우 3인방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아는 형님’에 출연해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형님 학교를 처음 찾은 세 사람은 나이 차를 전혀 느낄 수 없을 만큼 거침없는 반말 토크를 펼치며 예상 밖의 유쾌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역 최고령 여배우로 활약 중인 김영옥을 비롯해, 세 사람의 연기 경력을 모두 합치면 무려 191년에 달하는 만큼 등장부터 형님들을 긴장하게 만들 정도의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랜 세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지켜온 레전드 배우들이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의외의 소녀 같은 감성까지 보여주며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방송에서는 세 배우와 형님들이 과거 작품과 활동을 함께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추억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오랜 시간 현역으로 활동해 온 배우로서 느낀 솔직한 생각과 앞으로의 바람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세대를 뛰어넘는 입담과 풍부한 인생 경험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토크는 단순한 예능을 넘어 또 다른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삶과 연기에 대한 진심, 그리고 오랜 시간 쌓아온 이야기들이 형님들과 만나 어떤 웃음과 감동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레전드 여배우 3인방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와 형님들의 신선한 만남은 오는 5월 초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세월이 만들어낸 깊이와 여전히 빛나는 존재감이 무엇인지, 세 배우의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증명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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