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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리허설부터 눈물 펑펑…‘극T’ 차태현마저 울컥 (마니또 클럽)

기사입력2026-04-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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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가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월 26일(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2박 3일의 합숙을 거쳐 완성된 역대급 스케일의 응원 이벤트가 드디어 공개되며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3기 회원들은 누군가에게는 재도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인 울산 웨일즈 선수단의 1호 팬이 되어 응원을 준비한다. 시민들의 응원을 담은 전광판 이벤트부터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며 상상 이상의 언더커버를 완성해간다.

특히 회원들은 선수들 개개인에 맞춘 커스텀 단체 티셔츠까지 직접 제작하며 역대급 가족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배꼽 잡는 상황극과 함께 박보영과 윤남노 셰프는 예상치 못한 90년생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하며 폭소를 더한다.


예상치 못한 난관도 이어진다. 선수들 몰래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촉즉발의 상황과 변수가 속출하는 것. 특히 오프닝 멘트를 맡은 이수지는 리허설 시작부터 눈물을 쏟으며 위기에 봉착한다.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순간들이 겹겹이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아오른다.

박보영은 물론, 이선빈, 황광희, 강훈, 윤남노 셰프까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극T' 차태현마저 울컥했다는 것. 과연 "소름 끼친다"라는 탄성 속에서 어떤 역대급 이벤트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솟구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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