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NCT WISH, '개콘'서 '공개재판' 피고 출석 "우리를 오징어로 만든 죄"

기사입력2026-04-24 07:1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개그콘서트'에서 '공개재판' 피고로 출석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개그콘서트'에서는 그룹 엔시티 위시가 '공개재판'에 피고로 등장한다.

NCT WISH 사쿠야, 리쿠, 시온은 '공개재판' 사상 처음 개그맨이 아닌 피고로 출연한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 사람에게 '판사' 박준형은 '우리를 오징어로 만든 죄'라는 죄명을 공개한다. 지금까지 피고들의 죄를 적극적으로 방어했던 변호사 박영진은 이전과 달리 "NCT WISH는 유죄 인간"이라고 죄를 인정해 눈길을 끈다.

검사 박성호는 NCT WISH가 출연한다는 말에 급히 외모에 투자했지만 결국 오징어가 됐다며 "이게 사람입니까"라고 외친다. 그러자 박준형은 "발언 괜찮겠냐. 후폭풍이 있을 텐데"라고 걱정한다. 박성호가 자초한 위기를 어떻게 돌파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NCT WISH는 "웃기러 나온 것"이라며 무를 가는 퍼포먼스, 일명 '갈갈이 개그'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원조 박준형 앞에서 시도하는 NCT WISH의 갈갈이 개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0일 공개된 NCT WISH의 신곡 'Ode to Love'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언더카바'에서는 박영재, 홍순목이 경상도 사투리를 잘못 배운 '짜배이' 한수찬에게 경상도 사투리의 정서를 알려준다. 식당에 갔는데 기본 반찬이 너무 맛있을 때 더 달라고 하면서 하는 말은 무엇일지, 또 "할머니가 주는 돈은 받아도 된다. 왜 안 받니?"를 세 글자로 줄이면 어떻게 되는지 등 경상도에서 쓸 수 있는 생활 사투리 강의가 펼쳐진다.

한편 엔시티 위시가 출연하는 '개그콘서트'는 오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