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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국민 여동생'…감사했지만 버거웠다" (유퀴즈)

기사입력2026-04-2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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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이 국민 여동생 수식어를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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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문근영이 출연했다.

이날 문근영 자기님은 유재석이 "14년 만에 방송에서 만나는 것 같다"고 하자 "그 사이 제가 마흔이 됐다"고 했다.

'가을동화' 송혜교 아역으로 인기몰이를 한 자기님은 '장화, 홍련'과 '어린신부'까지 흥행하며 국민 여동생 신드롬을 일으킨 것에 대해 "당시에는 부담스럽고 무섭기도 했다. 저는 생각만큼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성격도 아니고 마냥 착하고 예의 바른 사람도 아니었다. 그런데 너무 좋고 예쁘게만 봐주시니까 부담되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하고 실수하면 안 될 것 같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감사한 수식어였지만 제 자신한테는 조금 버거웠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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