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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子 하루, 딸기 싹쓸이 기세…배 뽈록 귀여움 폭발(슈돌)

기사입력2026-04-2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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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은우에 이어 '2대 딸기 왕자'에 등극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리스트' 편으로 진행된다.

1대 딸기왕자 은우에게 물려받은 딸기 프린트 옷을 입고 딸기밭에 나타난 하루는 한층 귀여워진 헤어스타일로 심쿵을 유발한다. 앞머리가 짧은 뱅헤어스타일을 보여준 것. 눈썹 위로 짧게 올라간 일자 앞머리에 딸기 머리핀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하루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과즙미를 팡팡 터트린다.

특히 하루는 딸기밭을 종횡무진하며 폭풍 딸기 먹방을 선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하루는 딸기를 향해 돌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딸기를 따는 족족 입으로 직행한다. 딸기밭을 싹쓸이할 기세로 딸기를 흡입한 하루는 볼록한 배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심형탁은 “하루 배가 딸기로 빵빵하게 찼네”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린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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