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안광 돋는 뚱초 & 식당 이모님 짠한형 EP.14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아는 모친상을 당했을 당시를 언급했다.
조현아는 "수지와 술을 한잔하고 집에 돌아가던 중에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빨리 오라고 하는데 느낌이 있었다"고 하며 "아침부터 장례를 시작했는데 수지가 와서 3일 동안 한자리에 앉아 자리를 지켰다. 사람들이 '수지다'라고 하는데도 오징어 더 달라고 하며 자리를 지키고 화장터와 장지까지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지에서 수지가 '어머니, 제가 언니 잘 챙길게요'라고 하더라"고 했고, 신동엽은 "나도 수지와 MC를 오래 했는데 장례식 얘기를 듣고 너무 놀랐다. 요즘 보기 힘든 모습이다. 부모를 보낸 자식은 그게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안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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