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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못 맞히면 다비치 때려칠 것"…이해리, '히든싱어8' 출격

기사입력2026-04-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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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이해리가 '히든싱어8' 네 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하며 역대급 규모의 방청객을 불러모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2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 4회에서는 음원 강자로 손꼽히는 이해리가 무대에 올라 모창능력자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이해리가 등장하자마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그는 “오늘이 최악이 될지, 최고의 날이 될지 모르겠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MC 전현무는 “이번 회차는 역대 최다 방청객이 모였다”며 격려를 건넸다.

같은 팀 멤버인 강민경도 판정단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해리는 출연 전 강민경에게 “예능이 아닌 다큐멘터리를 찍는다는 마음으로 나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후문. 이에 강민경은 “못 찾으면 다비치를 접어야 한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다만 이전 회차에서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 편에서는 브라이언이, 코요태의 신지 편에서는 빽가와 김종민이 같은 각오를 밝혔음에도 실패한 바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전 수영선수 박태환, 전 펜싱선수 김준호,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 셰프 윤남노까지 ‘찐팬’임을 자처하며 판정단으로 나선다. 특히 박태환은 “이해리를 따라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8282’, ‘My Man’,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비치의 대표곡들이 이어지며 현장은 떼창 분위기로 달아오른다. 그러나 진행자 전현무가 예상 밖의 투표 결과를 전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모창능력자들의 실력과 이해리의 최종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19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다비치의 메인보컬 이해리와 모창능력자들의 대결은 2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히든싱어8’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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