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류수영♥' 박하선, 따돌림 당했다 "예쁜 척 했다고…택시 탄다고 욕까지" (아형)

기사입력2026-04-17 13:0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아는 형님'에 연극 '홍도' 배우들이 출격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연극 ‘홍도’로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이날 정보석은 과거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을 위해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고자 다른 작품 제안을 모두 미루고 약 6개월을 기다렸던 일화를 전한다. 이어 ‘자이언트’에서 악역을 맡았을 때는 오히려 속이 시원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연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이어 예지원은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자신을 촬영하던 카메라 감독이 힘든 촬영 중 코피를 흘렸던 일화를 떠올린다. 이후 프리다이빙 촬영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덧붙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당시 함께했던 카메라 감독과 ‘아는 형님’ 녹화 현장에서 다시 만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하선은 ‘도전! 골든벨’ 출연 시절을 떠올리며, 작가의 요청으로 꾸민 모습이 오해를 사 또래 학생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이어 그 여파로 버스 대신 택시를 이용했다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던 일까지 전하며 당시의 억울함을 전한다.


각기 다른 매력과 입담을 지닌 세 배우의 활약은 18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