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빅나티(서동현)는 스윙스(문지훈)와 관련된 다수의 의혹을 디스곡으로 제기하며 공방이 시작됐다.
논란이 커지자 스윙스는 반박에 나섰다. 그는 인접권 매각과 관련해 "아티스트 수익 보전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해명했으며, 폭행 의혹에 대해서도 "선제 공격은 빅나티 측이었다"며 CCTV 등 증거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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