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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욕 사건 매니저, 내 억울함 풀어준다더라" [소셜in]

기사입력2026-04-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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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과거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교회를 다니며 회개하고 있다"며 신앙 생활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서인영이 교회 다닌다니까 안 믿는 사람이 너무 많다더라"고 묻자 서인영은 "뭘 믿냐. 그냥 지켜봐라. 회개는 아직 멀었다. 회개할 게 많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자신의 욕설 논란을 언급하기도. 그는 "욕 사건 매니저와 통화했다. 필리핀에 있는데 놀라오라더라. 맨날 '내가 (억울한 거) 얘기해줄게요'라고 했다. 의리 있다"고 운을 뗐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017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 두바이 촬영 당시 스태프에게 욕설을 했다는 논란에 휘말려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후 서인영은 '악플읽기' 영상에서 "저 때 공황장애랑 우울증 약 먹고 몇 년 쉬었다. 내가 저렇게 욕한 건 잘못했다. 땅바닥에서 열 몇 시간 잤을 때였다. 나도 예민해졌을 상태였다"면서도 친한 매니저에게 욕을 한 것일 뿐 갑질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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