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범규는 "영화 안에서 정우의 동생 역할이었는데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시고 녹음까지 하셔서 어떻게 할지 보여주셨다. 그래서 재미있게 촬영했다"라며 정우와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조범규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많이 성장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정우 선배님의 열정을 진짜 많이 볼수 있었다. 이 영화 같이 했을때 제가 얻어가는게 정말 많겠다 싶더라. 평소 정우 선배의 연기도 좋아하는 팬이어서 영화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 친구들의 케미는 정우 선배의 노력때문에 나올수 있었다"는 말을 했다.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로 4월 22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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