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5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되는 ‘쇼! 챔피언’이 ‘나의 청춘에게’를 주제로 방송된다. 청춘의 순간을 담은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다영, 영파씨(YOUNG POSSE), 앰퍼샌드원(AMPERS&ONE)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다영은 ‘What’s a girl to do’로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영파씨는 ‘we don’t go to bed tonight’으로 자유로운 에너지를 전한다. 앰퍼샌드원은 ‘GOD’ 무대를 통해 동양적 색채를 반영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5세대 루키들의 컴백도 이어진다. 킥플립(KickFlip)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수록곡 ‘거꾸로’ 무대를 통해 팀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다. 리센느(RESCENE)는 ‘Runaway’ 무대에서 앨범의 콘셉트를 반영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신인 아티스트들의 데뷔 무대도 마련된다.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는 ‘NINETEEN’과 ‘Dream’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첫 무대를 꾸민다. KEYVITUP은 타이틀곡 ‘KEYVITUP’과 수록곡 ‘BEST ONE’ 무대를 통해 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킥플립, 영파씨, 앰퍼샌드원, 리센느, 하츠웨이브, KEYVITUP은 컴백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도 출연해 팬들과 소통한다.
현식(XODIAC)과 이지(ICHILLIN')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듀엣곡 ‘아무 말 없이도 (Without a Word)’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MBC플러스 숏폼 드라마 ‘전 남편은 열여덟’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출챔합니다’ 코너에서는 ‘나의 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은?’을 주제로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코스모시, 엔젤노이즈, 이지민 등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플러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