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화사 "'뽀뽀뽀'서 연기 못했는데, 아이들이 '가수니 괜찮다'고" (정희)

기사입력2026-04-14 14:1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가수 화사가 '뽀뽀뽀'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마마무 화사(MAMAMOO / HWASA)가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화사에게 "어제 '뽀뽀뽀'에 출연하셨나. 아이랑 보다가 내 눈을 의심했다"라는 청취자 댓글을 읽었다.

김신영은 "'뽀뽀뽀' 작가님이 우셨다더라"라고 말하자, 화사는 "작가님이 너무 울먹이시면서 '화사님 출연 소식에 스태프들끼리도 다 같이 울었다'라고 하시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화사는 "요즘 어린이 프로그램이 너무 어렵더라"라면서도 "먼저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화사는 "'뽀뽀뽀'에서 연기를 했는데, '나 연기 너무 못하네'라고 하니, 꼬마 아이가 '언니, 연기 못해도 괜찮아요. 가수잖아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고맙다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