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휘재의 캐나다 밴쿠버 거주 당시 일화를 언급한 게시글이 확산됐다. 특히 교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경험담이 재조명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캐나다 교민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공유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이휘재가 밴쿠버에 살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본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교민 A씨는 "노스밴쿠버에 살았다던데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지인이 '이휘재씨 아니세요?'라고 물었는데 그냥 지나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눈빛이 무시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나빴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교민 B씨 역시 "캐나다에서 관련 미담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유사한 취지의 반응을 남겼다. 이외에도 "쇼핑몰에서 봤지만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 "현지에서 종종 목격됐다" 등의 글이 이어졌다.
다만 해당 내용들은 모두 온라인 게시글과 댓글을 기반으로 한 주장으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휘재는 각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방송에 다시 등장했다. 그는 이 방송에서 "제가 어떤 부분에서 미흡했고, 모자랐고, 실수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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