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치열한 작업 과정과 효율 끝판왕 작업실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가 ‘전참시’에 첫 출연한 지무비를 반기며 “실물을 처음 뵀는데, 처음부터 얼굴 공개하셨어도 잘 됐을 텐데 왜 안 하셨나?”라고 물었다. 지무비는 “목소리만으로 영화를 소개하다 보니까 얼굴을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다”라고 답했다. 예능 최초 출연이라는 것.
유병재는 “원래 승무원, 은행원을 준비했었다고?”라며 궁금해했다. 지무비는 “평범하게 취준생 준비하다가 은행 면접을 최종까지 갔었는데 떨어졌다”라고 밝혔다. MC들이 수입에 관해 말하자, 지무비가 “100% 성과제니까 영상을 많이 올리면 많이 벌고, 많이 안 올리면 그만큼 또 적게 번다. 무조건 많이 버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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