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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다 털렸다, 집 한 채 값"…여배우 자택 절도범 '발칵' [소셜in]

기사입력2026-04-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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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자택에 든 도둑으로 금전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김영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귀중품 감정을 받는 모습과 절도 피해 사실을 고백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영옥은 과거 절도를 당한 사실을 언급하며 "크리스마스 이브에 외출했다가 돌아왔는데 집에 도둑이 들었다더라"며 "우유 투입구로 문을 연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다이아 등 보석을 절도당했다고. 김영옥은 "다이아 2캐럿이 2000만원이 넘을 때다. 많이 아껴서 그거 하나 샀는데 하필 그날 하루 벗어놨다. 그걸 다 가져갔다"며 "집에 있는 걸 다 뒤졌다. 이 반지 하나만 굴러 떨어져 있어서 살았다. 집 한 채가 없어졌다"고 이야기했다.


단독주택 거주 시절에도 겪었던 비슷한 피해 사례를 언급했다. 김영옥은 "드라마를 찍으러 지방에 가 있었는데, 내가 없다는 걸 알고선 2층 욕실 창문에 사다리를 놓고 (도둑이) 들어왔다"며 "방에 있던 금과 목걸이를 모두 도난당했다. 그해 드라마 출연료보다 더 큰 금액이었다"고 털어놓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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