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만화가 기안84(김희민)가 10일 오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매장에서 열린 스포츠 브랜드 협업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살라고 뛰는’ 모토로 런닝을 해오던 기안84는 이날 가벼운 소재의 기능성 블랙 모자에 화이트 이너티에 그레이 후드티, 블랙 런닝 팬츠와 레깅스, 화이트 삭스 및 런닝슈즈를 신고 등장했다.
다소 표정이 굳은 기안84에게 미소가 주문되자, 그는 본능적으로 입을 크게 벌리며 얼굴 근육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뽐냈다. 기안84는 다양한 하트 포즈는 손사레를 치며, 런닝 포즈를 자연스럽게 연출하기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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