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엄기준 "일본판 '범죄도시'에 빌런 역…직접 죽이고 패" (라스)

기사입력2026-04-09 01:1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엄기준이 일본판 '범죄도시'에 출연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했다.

이날 엄기준은 "일본판 '범죄도시'에 출연한다. 한국인 빌런이다"고 하며 "또 죽이고 패고 까고 그런다. 액션을 직접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은 우리나라 영화보다 진행 속도가 빠르다. 영화 촬영에 두 달 걸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