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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남자' 오현경, 쌍칼 거짓 자수로 풀려났다…함은정에 "잘 왔다"

기사입력2026-04-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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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화영이 출소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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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쌍칼의 거짓 자수로 채화영(오현경 분)이 출소했다.

이날 오장미(함은정 분)는 마대창(이효정 분)에게 마서린(함은정 분)과 자신의 비밀을 밝히려 했지만 진실을 전하지 못했다. 채화영이 풀려났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

이강혁(이재황 분)의 수하 쌍칼이 거짓 자수를 하며 채화영이 풀려났고, 채화영은 자신의 사무실을 찾은 오장미에게 "잘 왔다 오장미. 서린이 흉내 내면서 뒤통수치던 걸 모를까 봐?"라고 했다.


이에 오장미는 "날 알고 있었어? 잘도 나왔네. 강남봉 교수한테 덮어씌우더니 이젠 쌍칼에게 덮어씌워? 네 죄를 덮는다고 끝까지 덮어질 것 같냐"고 분노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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