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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양세찬 "양세형, 아저씨 다 돼…골프웨어 창피했다"

기사입력2026-04-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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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양세형의 패션 센스에 불만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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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틈친구로 출연한 양세찬에게 "오늘 좀 꾸민 것 같다"고 했다.

양세찬은 "좀 신경 썼다"고 하며 형 양세형의 패션 센스에 대해 "멀리서 보면 아저씨 다 됐다. 아저씨룩의 끝판왕, 신발도 바지도 편안한 거다. 예전에 골프웨어만 입었는데 그때 약간 창피했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지금 얘기하자면 얘 교정하기 전에 창피했다. 피라냐 같아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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