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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공개 "좋아지고 있다"

기사입력2026-04-0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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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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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가 간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겨울 제작진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했던 심권호가 간암 치료 후 3개월 만에 돌아왔다.

황보라는 "얼굴이 너무 좋아진 것 같다"고 했고 강수지, 정이랑은 "하관부가 팽팽해지고 환해졌다"고 놀란 한편 김국진과 최성국은 "얼굴만 가렸는데 얼굴이 좋아졌다고?", "턱밖에 안 나왔잖아. 여자들은 대단하다"고 놀랐다.


심권호는 "오랜만입니다. 많이 좋아지고 있고 이런 모습 쭉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술 후에 많이 회복했다. 지난주에 축구했는데 사람들이 내가 아팠던 걸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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