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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6세 子와 보내는 시간 좋아…나한테 시간이 별로 없다 생각돼" (남겨서)

기사입력2026-04-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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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이 6세 子를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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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추억의 장소를 찾은 '금촌댁네 사람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건은 정선희와 이영자가 손자에 대해 언급하자 "손자가 이제 세 살 접어들어 아직 어리다. 나는 또 놀아줄 애가 있다"고 하며 6세 子를 언급했다.

김용건은 "얘는 내가 쫓아다녀 주지. 같이 놀아주는 건 힘들다. 못 따라다닌다"고 하며 "내가 젊은 나이도 아니고 처음에 힘들었다. 그런데 큰아들과 둘째가 축복이라고 생각하라더라. 그 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와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키즈카페에 가면 잘 크는지 안부를 묻더라. 예전엔 안 좋을 시선을 받을까 걱정했는데"라고 하며 "좀 더 오래 봤으면 좋겠다. 나한테 시간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니까 시간 나면 영상통화하고 어린이집에 마중 간다. 그런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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