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23회에서는 ‘찰스 왕세자(현재 국왕)’ 닮은꼴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이 공개됐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수행원, 하하와 허경환은 왕실견으로 분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 말미, 32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변우석이 ‘쉼표, 클럽’ 신입 회원으로 출격한 것. 이에 ‘강변(강남역 변우석)’ 정준하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정준하가 “나 강남역 변우석이야”라며 인기를 과시한 적 있기 때문.



변우석은 정준하와 같은 화가 모자를 쓰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준하는 변우석을 보자마자 “큰일 났다”라며 당황했다. ‘찐변’ 변우석은 정준하와 악수하며 “저를 사칭하고 다니신다고”라며 이를 악물었다. 멤버들은 둘을 보며 “하나도 안 닮았다”, “가짜는 나가야지”라고 말했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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