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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태 ‘내연견’ 다다, 1년 전 출산한 10남매와 상봉…돌잔치 현장 포착 (전참시)

기사입력2026-04-0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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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다다와 10남매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

iMBC 연예뉴스 사진

‘K-동물아버지’ 이강태와 그의 ‘내연견’ 다다, 그리고 전국 각지로 입양된 다다의 아기들과 그 가족이 총출동한 돌잔치 현장이 포착됐다.

오늘(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2회에서는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다다 베이비’의 근황이 공개된다. 이강태가 지난 첫 출연 당시, 임시보호 중이던 다다를 가족으로 정식 입양하는 과정으로 뭉클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지난 에피소드는 깊은 울림을 주며 한국PD연합회 TV 예능 부문 ‘이달의 PD상’을 수상하며 콘텐츠의 선한 가치를 입증했다. 이번에는 전국 각지로 입양된 10남매와 다다의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한다.


다다가 10마리의 새끼를 출산한 지 1주년. 이에 ‘다다 베이비’의 돌잔치가 개최된다. 출생 당시 손바닥보다 작았던 보리, 옥순, 순이, 청산, 대전, 루키, 왕밤, 오곡이, 순욱이. 이 ‘꼬물이’들이 어느덧 늠름한 성견으로 성장해 전국의 입양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성대한 축하 파티를 연다. 바다 건너 캐나다로 입양 간 ‘바다’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하며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다다와 10남매의 상봉이다. 출산 직후 입양되어 1년이 되기까지 긴 시간 동안 떨어져 지냈던 아이들이 과연 엄마 다다를 알아볼 수 있을지, 또한 다다는 장성한(?) 자식들을 마주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다다와 10남매가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서로의 냄새를 맡으며 탐색했고, 그 순간 흐르는 묘한 긴장감에 지켜보던 참견인들도 숨을 죽였다는 후문.

강아지 돌잔치에서도 빠질 수 없는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돌잡이 행사의 결과 역시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목이다. 로프 장난감부터 간식까지, 성격도 취향도 다른 10남매의 개성이 고스란히 반영된다고. 여기에 리트리버 10마리 대가족을 한 프레임에 담는 역대급 난이도의 단체 사진 촬영 미션까지 도전하며 안방극장에 역대급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과연 다다와 10남매는 1년 전의 소중한 기억을 되살려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존재 자체로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다다 패밀리’의 따뜻한 상봉 현장은 오늘(4일) 토요일 밤 11시 5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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