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의 숨 막히는 궤적을 쫓는 작품. 오는 15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