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악플 선처 없다" 강경 대응 예고 [투데이픽]
기사입력
2026-04-02 17:05
배우 변우석, 이채민 등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 대응에 나섰다.
2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