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작품 들어가면 비활(비활성화)해야 한다는 게 벌써부터 슬퍼. 누구랑 떠들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 한 네티즌이 "왜 비활하냐. 그럼 새 계정 파서 아무도 모르게?"라고 묻자, 김동완은 "계약 조건"이라고 밝혔다.
"계약 조건으로 비활성화가 있다고? 아 웃겨"라는 댓글에 김동완은 "세계 최초인 것 같아"라고 답글을 달았다.

최근 김동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가지의 글을 남겨 구설에 올랐다. 먼저 지난 2월 김동완은 "유흥가를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성매매 합법화 취지의 글을 올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후 김동완은 음주 전력과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된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가 뭇매를 맞았고,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고 해명했다.
지난달 23일에는 김동완의 전 매니저로 알려진 인물의 폭로까지 더해지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이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김동완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