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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양세찬·안재현, '토크 폭격기' 최고민수 필사 저지…결말은?

기사입력2026-04-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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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로 임장을 떠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게임광’ 코미디언 양세찬과 배우 안재현, 그리고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격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나뉘는 동판교와 서판교를 샅샅이 탐방하며 판교 대장 아파트부터 오피스텔,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형태를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

이들은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거리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회사 건너편에 거주 중이라는 직장인을 만나 즉석 섭외 임장에 나선다. 초직주근접 오피스텔은 탁 트인 야외 테라스까지 더해져 도심 속에서도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쾌적한 환경 덕분에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집으로 소개되며 관심을 모은다.


이어 서판교에 도착한 세 사람은 전혀 다른 분위기의 주거 환경을 마주한다. 도심 속에서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서판교는 녹지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주거지로, 단독주택이 밀집된 지역 특유의 한적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로 동판교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매물이 쉽게 나오지 않는 지역으로 알려진 만큼, 이번 임장을 통해 공개될 집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3층짜리 단독주택으로 향한 세 사람은 집주인에게 맞춤으로 지어진 주택 내부를 임장하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특히 바비큐장을 마주보도록 설계된 다이닝룸과, 날씨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천창이 공개되자 출연진 모두가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마당을 구경하던 중 예상치 못한 또 하나의 문이 발견되는데. 과연 이 집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주택 임장 중 시동 걸린 ‘토크 폭격기’ 최고민수의 이야기 공세에 양세찬이 필사적으로 제동을 걸었다는 후문이다. 집 문 앞에서부터 판교와 나폴레옹의 연관성을 꺼내려는 최고민수와 이를 철벽 방어하며 집 안으로 이끌려는 양세찬과 안재현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연 최고민수의 토크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구해줘! 홈즈' 판교 임장편은 오는 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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