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떴다 하면 차트를 올킬하는 '음악 천재' 남매가 새롭게 설립한 소속사 ‘영감의 샘터’의 설립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현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대중에게 알려진 공식 첫 자작곡의 위상을 위협하는 이찬혁의 ‘미발매된 첫 자작곡’이 베일을 벗는다. 지금까지 미공개 되었던 이 곡의 충격적인 정체와,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이찬혁의 ‘관종 DNA’가 폭발한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쉴 틈 없이 쏟아질 예정이다.
또한, 중학생,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하며 느꼈던 압박감과 비화도 털어놓는다. 특히 당시 부모님과 떨어져 낯선 환경에 놓였던 남매가 오직 서로만을 유일한 버팀목으로 삼아 버텼던 시절을 회상할 때는 현장마저 뭉클함에 젖었다는 후문. 감동도 잠시, 동생 수현을 경악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7년 만의 정규 4집 발매를 앞두고 방문한 아프리카 우간다 봉사활동부터 슬럼프 극복기까지, 진정한 ‘개화’에 이른 AKMU(악뮤)의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강호동네서점'은 모스트267제작으로 4월 3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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