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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예지원, 10년 만에 돌아온 무대에 '울컥'…"18세 역할 맡아 영광"(홍도)

기사입력2026-04-0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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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10년 만에 작품 '홍도'로 돌아온 소감을 전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4월 1일 오후 서울 강북구 도봉로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마루연습실에서 연극 '홍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하선, 예지원, 최하윤, 정보석, 홍의준과 고선웅 연출, 프로듀서 이영찬, 한복 디자이너 차이킴(김영진)이 자리해 무대시연 및 포토타임과 무대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연극 '홍도'는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생이 된 홍도와 명문가 자제 광호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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