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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 데뷔 첫 시구 도전…승리 요정 될까

기사입력2026-03-3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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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데뷔 첫 시구와 시타에 도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는 오는 4월 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 특별 공연까지 선보인다.

이날 멤버 은호는 시구, 시온은 시타를 맡아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며, 유나이트는 클리닝타임 이후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기 위해 응원가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특별 무대를 펼치며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시구를 맡은 은호는 한화 이글스의 열혈 팬으로, "데뷔 후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시구를 어릴 때부터 응원해온 한화 이글스에서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지금까지 제 직관 승률이 100%인데,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할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유나이트는 2022년 데뷔 이후 앨범마다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계단식 성장을 이어오며, K팝 신에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한 실력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파라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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