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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앨리스 출신 소희, 엄마 됐다 [소셜in]

기사입력2026-03-3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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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희는 3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희의 최근 근황이 담겨있었다. 특히 소희의 아들 리안의 비주얼이 처음으로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소희는 지난 2024년 4월, 15살 연상의 사업가와의 깜짝 결혼 소식으로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지만, 출산 소식을 공유한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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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는 임신을 앞두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간식을 먹고 있는가 하면, 갓 태어난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남편의 듬직한 뒷모습이 담긴 훈훈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소희는 1999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26세다. 2017년 그룹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으나, 결혼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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