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는 3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나의 마지막 20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Last lap of my 20s with my favorite people)"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반짝이는 비키니에 얇은 새틴 드레스를 걸쳐 입고 할리우드 스타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해변가를 배경으로 화보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리사의 얼굴을 본 뜬 마스크를 쓰고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인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으로 컴백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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