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성시경, 햄버거 먹방 "다신 다이어트하고 싶지 않아…뛰어가면 돼"

기사입력2026-03-30 19:4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성시경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성시경의 개인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시리즈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시경은 햄버거를 먹으며 "오늘 하프 마라톤 뛰어야 할 것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시경은 "다이어트를 100일을 채워보고 싶어서, 4월 중순쯤 끝날 것 같다. 끝난다기보다는 다시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하며 "이번에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작진이 그만 먹으라고 만류하자 "그만 먹으라고? 집에 뛰어가면 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