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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PD "상상 못 할 제작비로 제작" 솔직 고백

기사입력2026-03-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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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이재상 PD가 "상상 못 할 제작비로 제작됐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재상 PD를 비롯해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등이 참석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
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재상 PD는 "사실 연출자로서 상상도 하지 못 할 정도로 아주 작은 제작비로 최대한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스태프, 배우들께 감사하다"며 "우리가 정말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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