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 EP. 132 박민영 위하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민영은 "너무 오픈된 곳에서는 회의할 수 없고 사무실은 딱딱해서 우리 집 거실에서 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고 하며 '세이렌' 팀을 집으로 초대했다고 밝혔다.
위하준은 "집에 들어가면 큰 벽이 그림이 하나 딱 걸려있다. '세이렌' 속 한설아 집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집에 사우나가 있다는 박민영은 "진짜 추천한다. 하준이도 보고 탐난다고 했다"고 하며 "계란도 먹고 식혜도 먹는다. 앞에 테이블도 두고 대나무도 세워 일본 온천에 온 느낌으로"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