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곽튜브 소속사 SM C&C 측은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곽튜브는 이날 자신의 SNS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나이 5세 연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한 곽튜브는 결혼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예비 아빠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하 곽튜브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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