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동민은 "화장실 가는 길이 제일 무섭더라. 새벽에 밤새워 촬영하는 걸 처음 겪다보니 화장실을 10분정도 걸어갔어야 했는데 낮밤의 기온차가 너무 커서 밤의 스산한 이미지가 너무 무서웠다:"라며 현장에서 느낀걸 이야기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4월 8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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