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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오동민 "현장에서 화장실 가는 길도 무서웠다"

기사입력2026-03-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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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공포영화 '살목지'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동민은 "화장실 가는 길이 제일 무섭더라. 새벽에 밤새워 촬영하는 걸 처음 겪다보니 화장실을 10분정도 걸어갔어야 했는데 낮밤의 기온차가 너무 커서 밤의 스산한 이미지가 너무 무서웠다:"라며 현장에서 느낀걸 이야기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4월 8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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