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동엽신도 감당 불가 찐 유부들의 매운 입담 배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민은 신동엽이 "SNS 보니까 셰프님이 됐더라"고 하자 "시험관 시술을 받으면서 술을 못 먹으니 뭐라도 풀어야 했다. 안 풀면 우울증이랑 예민증이 온다고 해서 요리라도 해보자 했는데 빠져서 다음날 오빠 뭐 먹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내가 노후에 풀린다고 하더라"고 하며 뱃살이 늘었다고 했고, 신동엽은 "아기 준비하니까 그게 다 정자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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