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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유부남이 유흥업소? 가고 싶으면 가야겠지만…" [소셜in]

기사입력2026-03-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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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유부남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야노 시호는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의 고민 사연을 듣고 조언을 건네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군인 남자친구가 유흥업소에 간 걸 알게 됐다"는 한 여성 사연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사연자는 "앞으로는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들이 유흥업소 가자고 해도 가지마라고 했는데, 남친은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 한다'며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한국의 유흥업소에 대해 "어느 정도로 이상한 곳이냐"고 물었고, 장윤주는 "이상하다기보다는 여자 나오고 그런 곳"이라고 설명했다.


야노 시호는 "다 터놓고 얘기하는 게 좋지 않을까. 난 상대방을 속박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가고 싶은 곳이 거기라면 언젠가 가게 되지 않겠냐"고 이야기했다.

장윤주는"여자가 기분 나빠한다면 어느 정도 커츠를 하고, 어쩔 수 없다면 미리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거들었다.

이어 제작진이 야노시호에게 '유부남이 여자와 노래방 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 묻자 야노 시호는 "가고 싶다면 가야한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른다"며 "너가 가고 싶으면 가는데, 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안하는 게 제일 좋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강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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